안습하게 가버린 최강빌런시리즈(4) - 헌터X헌터 by Robert






헌터x헌터 키메라앤트 편에서 등장하는 작중 최강의 생물.


암흑대륙편까지 진행된 현재의 헌터x헌터라는 작품내에서도 

사실상 최고 위치에 있는 빌런이다.


키메라앤트편을 그런식으로 끝낸 이유도 파워밸런스라는게 

아주 막장급으로 무너져내렸기때문에

(당장 환영여단만 봐도 클로로라든지 히소카라든지 

네테로의 발끝에도 못미치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작가 본인도 어쩔수 없이 끝을 맺고 새로운 암흑대륙편을 준비한것으로 보인다.


초반에 헌터협회 회장으로 등장했던 네테로가 작중에서 

메르엠 다음으로 가장 강한 캐릭터였다는것도 키메라앤트편의 볼거리.



다만 메르엠에겐 큰 데미지를 주지 못하고 리타이어하지만 

최후에는 자폭을 하며 폭사한다.


넨 능력계열로는 피해를 입힐수 없을만큼 단단한 내구력에 강력한 실력을 보유했지만

생화학무기인 "미니어처 로즈"라는 독성폭탄을 맞고 죽고 만다.


메르엠에 겨우 비벼볼만한게 곤육몬이나 네테로회장 둘 밖에 없을 정도로

세계관 내에서 가히 최강급인 메르엠이 겨우 인간이 만든 생화학무기에 

의해 한방에 가버렸다는게 아이러니하다.


작가가 이미 파워밸런스 붕괴로 멘탈도 같이 터졌나보다.



진행되고 있는 스토리인 헌터헌터 암흑대륙편에서

환영여단의 클로로나 더욱 강력해진 곤과 키르아를 히소카는 

이제 어떻게 마주하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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