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필수품, 여행자 보험 비교 by Robert



여행자보험


보험이란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사건이나 사고들을 대비하기 위해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기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왠지 돈을 낭비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막상 보험금을 받을만한 '나쁜 일'이 벌어져야만 보험의 실효성에 대해서 체감하게 된다는 것이 보험의 아이러니죠. 

하.지.만

보험은 [언제 생길지 알 수 없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는 것이니 만큼 아깝고 버리는 돈 처럼 느껴지더라도

여행시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해봅니다....


무엇을 보장해주나?
대부분의 해외 여행자 보험에서 보장하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 다쳐서 사망하거나 신체에 영구적인 장애를 입는 경우

질병사망 및 후유장해 : 병에 걸려 사망하거나 신체에 영구적인 장애를 입는 경우

해외발생 상해의료비 : 해외에서 다쳐서 의료비가 발생한 경우

해외발생 질병의료비 : 해외에서 병에 걸려 의료비가 발생한 경우

휴대품 손해 : 분실, 도난, 파손 등 휴대품에 손해가 생긴 경우

배상책임 : 타인에게 손해배상을 해주어야 하는 경우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

항공기납치

보통 위에 있는 항목들이 대부분 보장이 됩니다.


그리고 보험료를 설계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장 많은 보험료를 차지하는게 바로 '휴대품 손해' 보장입니다. 

의료비나 배상책임 같은 것들보다 훨씬 빈도수가 높은 보장 내역임을 쉽게 알 수 있죠

그리고 휴대품 손해나 배상책임에 대한 보험금을 받을때에는 보통 자기 부담금이 1만원 발생합니다. 

그리고 휴대품 손해는 한도가 20만원으로, 100만원으로 가입을 하면 20만원씩 5건까지 보장을 해주는 것이지

 1건에 대해서 100만원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보험다모아" 라는 사이트에서 검색가능합니다.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 1억원

질병사망 및 후유장해 : 1000만원

해외발생 상해의료비 : 1000만원

해외발생 질병의료비 : 1000만원

휴대품 손해 : 20만원

배상책임 : 500만원

이 조건으로 각 보험사마다 보험료를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가장 저렴한 MG손보와 삼성화재는 2배 이상 보험료 차이가 납니다.

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한 여행사나 환전을 했던 은행 등에서 무료로 여행자 보험을 가입해주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들은 대부분 보험료가 비싼 '휴대품 손해' 보장은 빠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장 내용을 꼭 확인해보세요






통계 위젯 (화이트)

89457
3693
276504

구글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