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고령운전 by Robert





1. 이이즈카 코조라는 87세의 노인이 운전하다가 이케부쿠로에서 폭주했고 

 

자전거를 타고 가던 엄마와 딸을 치어죽임.  




2. 이이즈카는 사람 둘을 치어죽이고도 계속 폭주하다가 

쓰레기 수거 트럭을 들이받고 겨우 멈춤.




3. 이이즈카는 브레이크를 밟는 대신 액셀을 계속 밟은 것으로 드러남.




4. 그런데 경찰이 이이즈카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고 은폐할려고 한게 드러남.

 

그래서 아빠가 기자회견을 함.




근데 이이즈카가 은퇴한 경제산업성 고위관료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범죄자를 특별대우 한다고 인터넷이 뒤집어짐. 
 

 

 
 

 


5. 이 사건을 계기로 고령자의 운전 문제가 도마 위에 오름.

 

고령자의 운전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탄력을 받고 있음. 






6. 87세의 노인이 어린 아이를 치어죽였다고 해서 세대갈등의 양상도 띄고 있음.

 

대놓고 "가만히 냅둬도 죽을 늙다리가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 생명을 죽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함.








한국에도 불과 얼마 전에

비슷한 사건이 있었죠

 

 


 

한국도 명확한 해결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정 나이 이상의 노인들은 운전 못하게 법적제도 마련해야합니다.

솔직히 나이들면서 전체적으로 신체가 노쇠화 되는데

시력이라던지 판단력이나 사고력 모두 떨어진다는게 의학정론인데

노인들 운전해서 사고나면 누가 책임진다는말 입니까.

 


덧글

  • 채널 2nd™ 2019/04/28 17:08 #

    솔까말 나이 80 넘으면 ... 대일본 제국처럼 '노인이 운전하는 차'라는 딱지를 붙이도록 하고 ... 차의 제한 속도도 30 킬로를 넘지 못하게 하고.......................

    만약 면허증을 반납하면 ... 한달에 두 번 비행기표 공짜로 사용하기 -- 우덜 남조선에서는 나이 쳐 먹으면 디폴트로 버스도 공짜, 지하철도 공짜...니까 -- 이런 혜택(?)을 줬으면 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를 내면 ... 팔 모가지며, 발 모가지를 분질러 버리는 법을 시행하면 됩니다 -- 지금은 참 좋은 치세라서 그런지 충분히 가능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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