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에게 먹이면 안되는 음식 6가지 by Robert






개한테 주면 안되는 음식

6가지 망라



1.초콜릿

가장 대표적으로 주면 안되는 음식이다

초콜릿 주성분인 카카오에는 테오브로민(theobromine)과 카페인 등이 포함돼 있다. 

테오브로민은 카페인과 비슷한 성질을 갖고 있으며

개, 고양이, 쥐 등 많은 동물에게 치명적인 물질이다

개가 초콜릿을 섭취했다면 증상은 보통 섭취 후 6시간 내외로 나타난다

구토,복통,심장 발작등으로 죽음에 까지 이를수 있다


2.양파

양파에 있는 성분이 개의 적혈구 활동성을 낮춰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수있다

양파에는 개가 분해하지 못하는 치오설페이트(Thiosulphate)라는 성분이 포함돼 있다. 

치오설페이트는 양파를 조리해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양파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양파를 포함해 백합과에 속하는 또 다른 채소인 

파, 마늘, 부추, 샬롯 등에도 이 성분이 들어있다.

치오설페이트는 적혈구를 파괴하는데 사람은 활발히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가진 반면
 
개는 그 능력이 없으므로 양파를 섭취하면 몸에 문제가 생긴다.

적혈구의 주요 역할은 영양분과 산소공급이다. 

적혈구가 파괴되면 산소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용혈성 빈혈에 걸리게 된다.



3.치즈

치즈에는 개가 소화 하지 못하는 지방과 당 성분이 많이 있다.

소화불량과 구토 설사 를 유발하여 건강을 해칠수 있으니 유의.



4.마늘

마늘은 양파와 마찬가지로 같이 해롭다.

유사한 성분을 가지고 있어 개에게 있어서 주의해야한다.



5.포도


개에게 포도는 독극물과 같다.

급성 신부전을 일으키며 구토와 설사를 유발하여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대부분 포도중독 증상은 섭취 후 6~12시간 이내에 발생하며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다. 복통이나 탈수, 갈증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포도중독에는 골든 타임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섭취 발견 즉시 내원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

포도 내의 어떤 성분이 개에게 독이 되는지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원인이 되는 물질은 과육에 다량 함유돼 있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포도와 함께 건포도는 독성물질 중 고위험도에 속하는 음식이다. 

더군다나 건포도는 포도에 비해 성분이 농축돼 있어 

소량으로도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6.빵

이스트 반죽으로 만든 빵은 위험할 수 있다.

개의 위에서 빵이 발효되면서 독성물질로 변환되는데 

이로 인해 개에게 무기력감,복부통증,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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