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페미니즘에 좀먹히고 있다 by Robert





시작은 현재 사회에서 바라보는 페미니즘의 시각이다.

이제 아래 사진들을 보면서 확인해보자.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이 시행한 공모전 내용이다.

자 다 읽었는가? 

페미니즘과 성평등이 무슨 상관의 의미가 있는건지..

저걸 기획하고 시행한 공무원은 무슨 생각으로 만든걸까..


그럼 이 성평등 소모임 공모전의 의미를 대충 알았다 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여성전용 화장실은 대체 뭔가?

남자화장실이면 남자화장실이지. 여자화장실이면 여자화장실이고.

여성전용 화장실은 대체 어느 나라 표기법인가?

자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는데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자.


그 유명한 창녀들 세금지원에 관한 내용이다.

이미 시행됬고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도 이거 지원중이다 ^^

재미있는 사실은 뭐냐면 성매매를 한 여성은 처벌받지 않고 오히려 돈을 받는다!


놀랍지 않은가?


자 이제 마지막으로 넘어가보자






국가에서 시행한 통계 바로쓰기 라는 공모전이다.

수상작에 눈에 띄는것들이 보이는가?


바로 여성평등 남녀평등에 관한 내용이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자세한건 저 통계 바로쓰기대회에 주최측을 알아보도록 하자.






자 그럼 이제 내가 저 위에 있는 사진들을 보여준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겠다.




저 사진들의 공통점은 

모두 세금으로 시행되는것들이고 전부 국가에서 주도했다는 점이다.


당신이 내고 있는 세금이 여성부와 창년들 그리고 

자칭 페미를 칭하는 자들이 먹고 있는 것 이다. 




현재 한국의 페미니즘이 ‘여권(女權) 신장’보다는 ‘남성혐오’에 가깝다.

그리고 저 위에서 주도하고 있는 정책적 방향과 사업방향은

전혀 페미니즘과 관련도 없고 성평등과 1도 상관없는 짓이다.

페미니즘 동아리 만들면 돈주는게 성평등에 도움이 되는지?

굳이 여성전용 화장실이라고 칭하며 만드는 이유는? 그냥 일반 여자화장실 아닌지?

성매매한 여자들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이유는?




어느 곳에 도움이 되는 행동일지. 

저 돈이 누구 주머니에 들어가면 누구에게 이득인지.

한번 생각해보자.


전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고 싶습니다만

이런건 정부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부처에 자제하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대체 왜 이런 정책들을 남발하면서 남성표를 얻으려고 하는지?


여성표를 의식해서 저런다고 쳐도 남성표를 어떻게 먹으려는거죠.


저런 짓거리를 해도 뽑아주고 찍어주는

개돼지 6한국남자9들이 있어서 그런가요?


머리에 뭐가 들었으면 저렇게 세금낭비 꼴페미정책 퍼부어도 좋다고 뽑아주는걸까요.


그 이전에도 전 정부 다문화정책에 대해 비판했었는데

이번 정부는 페미니즘으로 골머리네요.


한국이 다문화와 페미니즘에 의해 잠식당하고 좀먹히고 있습니다.


모두들 생각 좀 하면서 삽시다.



덧글

  • 루루카 2019/05/03 13:03 #

    지금까지 "여자" 화장실에는 남자가 들어갈 수 있었나보죠. 덤으로 "유아", "미취학 아동"도 남성이면 못 들어간다던지요. 그러지 않고서야 "여성전용" 화장실의 의미가...

    아니면, 저 건물에는 오로지 여자 화장실만 있고, 남자는 화장실 가고 싶으면 한 200m 정도 떨어진 측간으로 가야 한다던지...
  • Robert 2019/05/03 14:51 #

    그런 모순을 견디는게 페미니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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