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일사장 '니이타니 마사미츠'가 해낸 것 by Robert






<타입문>의 일러스트레이터 타케우치 타카시의 일화 中






대학졸업후 타케우치 타카시는 굴지의 대기업 컴파일에 입사하여 

일러스트레이터로 근무한다.


하지만

컴파일이 경영난으로 부도나고 망해버리자 


'타케우치 타카시'는 백수가 되고 만다.


'타케우치 타카시' 고딩시절 단짝친구였던 소설가 지망생 '나스 기노코'를 찾아간다.



타케우치는 컴파일을 퇴사하고 도쿄에 돌아왔을 적

나스는 집필 활동에 있어 막다른 곳에 몰려있었습니다.

나스 기노코의 꿈을 현실이 따라잡지 못하는 상태였던 것입니다.


타케우치는 그런 상태의 나스를 어떻게든 해주고 싶다고 굳게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중략) 타케우치는, 같이 석양을 바라보며 나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언제까지고 동아리로만 만족하지 말고, 슬슬 진심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그건 나스에게 있어서

 "이 아름다운 황금색 저녁놀과 비교해서 너는 어떻지" 라고

추궁받는 것 같은 충격적인 말이었습니다. 

그 발언을 받아들인 나스는

진심으로 할 수 밖에 없어, 진심으로 쓸 수 밖에 없는 거야, 라고 결의를 굳힙니다.

그 때부터 나스 키노코와 타케우치 타카시는

진정한 의미의 태그로써 움직이기 시작한 겁니다.


내가 그리고 네가 쓰는 게임을 만들자며 '타입문'을 만들었고








그리하야 탄생한것이 타입문의 월희.









그리고 월희를 거쳐 궁극의 페이트 시리즈 탄생.



컴파일 사장 니이타니는 대단한 인재를 배출해낸것이다.

(타케우치 외에도 컴파일을 안거쳐간 디자이너는 없다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컴파일은 유명한 회사였다.)



지금은 안습한 노인이 되어버렸지만...


한때 굴지의 게임회사 대표였고 돈도 많던 그가 이렇게 누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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