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김밥 과거와 현재 by Robert




과거 1960년도 충무김밥은 혜자 그 자체

밥 양만큼 무김치와 오징어 어묵 무침을 줌.

한마디로 밥양의 2배를 반찬으로 줬음.

저러고도 한끼 식사 국밥 두 그릇 가격을 받았다고 함.

가격도 싸고 서민들이 저렴히 사먹던 음식 중 하나였던셈.


그런데 지금은.........?




..................?

저게 4인분.......?

할 말을 잊었습니다.


창 렬 그 자 체

덧글

  • 타마 2019/05/17 13:16 #

    애초에 왜 비싼지를 모를 요리... 아니... 요리라고 하기도 애매...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고 해도 ㅉㅉ
    재료가 다 최고급인가?
  • Robert 2019/05/17 17:13 #

    그게의문입니다
  • 기롯 2019/05/17 19:42 #

    내가 이래서 충무김밥을 안 먹습니다. 원조 창렬음식!
  • Robert 2019/05/17 20:00 #

    저거먹느니 차라리 편의점에서 파는 충무김밥도시락 3000원짜리 먹는게 낫겠네요
  • 루루카 2019/05/17 21:20 #

    밥 양보다 조금 부족한 무김치에, 밥 양만큼의 어묵이군요. 일단 밥 양만 기준으로 한다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236472
4450
259797

구글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