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실판 얀데레 by Robert





23일 도쿄 신주쿠의 아파트에서 지인 남성의 배를 찔러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여성이 

" 좋아하고 좋아해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진술하였다.

다카오카 유카(21)는 23일 신주쿠 구 맨션에서 20 ~ 30대 정도의 지인 남성의 배를 

칼 같은 것으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이다. 

남성은 현재 중태상태이며, 중환자실에서 치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질 수 없다면 죽이겠어 이런건가.. 무섭구만!


가사이 유노 현실판 무섭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5/25 19:51 #

    중태에 빠진 남자가 일어났는데, 여자가 경찰서에 잡혔다는 소식 듣고 안도하는 겁니다. 세상은 무서운 거야. 근데 저기 간호사가 나를 자꾸 힐끗보네, 아니나 다를까 남자를 찌른 그 여자! 모두에게 그 여자가 자신 주변을 돌아다닌다고 말하니 미친 놈 취급하고... 의사들은 사고 트라우마가 너무 컸던 듯 보인다고 진정제를 투여합니다. 남자는 결국 몸소 그 여자를 피하려고 아픈 몸을 이끌고 도망치지만 그 여자는 아무도 없는 데서 사랑한다며 식칼을 들고 남자를 자꾸 쫓아오는데...

    알고보니 쌍둥이. 용의자인 쌍둥이 언니는 출생신고가 되지 않았던 상황. 여기서 출생신고가 되어있던 동생은 언니를 대신하며 잡혀줬던 것! 동생은 심문 끝에 언니가 너무 무서웠고, 감옥에 있으면서까지 떨어져 있고 싶었다며 사실을 고백하고 같은 시각, 그 언니는 남자를 밀실에 가두고 피의 유희를 즐기려 하고 있었는데...
  • 기롯 2019/05/25 22:02 #

    나이스 보트가...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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