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세금낭비 [몰카안심보안관] by Robert



(위 사진은 dogdrip 사이트 게시물에서 가져왔습니다.)


위 사진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한 대학가의 맘스터치 에서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러 다니는 안심보안관의 사진이다.

이들이 하는 일은 화장실 내에 불법촬영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러 다니는다는건데 

당연하게도 저건 전부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작업들이다.



서울 전체를 구석구석 다 둘러다니며 몰카 보안관을 외치고 돌아다니더니 


인력 8 천명을 투입해서 2 년동안 

무려 0 건의 적발률을 보이고 있다.


아주 대단하지 않은가?

솔직히 이번 정부는 어떻게 하면 세금을 잘 낭비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는것 같다.

재미있게도 몰카 보안관들은 전부 여자더라..
여성에게는 추가점수가 있으니 뽑히는것도 전부 여자일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건가?

출장비 별도로 지급하면서 일6시간근무에 주휴 연차수당 다 주면서

60,900원씩 꼬박꼬박 받고 다니시는 적발률 0건의 보안관들이다.


8천명분의 인건비와 그들에게 투입되는 장비 및 기타부대비용들을 생각해본다면

이게 얼마나 멍청한 짓거리인지 알 수 있다.


6차라리 남자화장실에 몰카 달고 다니는 워마드 놈들 좀 잡으러다니지9

6페미노선을 잡고 있는 현 문재인 민주당 정부는 그냥 손놓고 있나보다?9




덧글

  • 채널 2nd™ 2019/06/01 11:37 #

    남자 화장실도 ㅋ "점검"해 주나요..????

    (유아용 화장실이라든가, 높은 산에 있는 야외용 화장실이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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