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없던 시절 영화의 배경 촬영법 by Robert




컴퓨터 그래픽이 없던 그 당시

촬영 현장에 직접 특수세트를 제작하는 스태프들이 따로 존재했었는데

영화 촬영에 들어가는 모든것을 전부 수작업으로 만들어서 촬영하던 시절..




컴퓨터 그래픽이 없던 당시 스타워즈 시리즈도 이렇게 만들어 졌다는거...

저 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여러 사람이 몇 일을 거쳐서 저렇게 그려낸다는게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젊은 시절의 해리슨 포드를 다시금 보니 그때가 그립읍니다.


덧글

  • 포스21 2019/06/09 17:41 #

    크... 대단하군요 . 주로 원거리 장면이라 그런지 위화감도 거의 못느낄 정도네요.
  • 잠본이 2019/06/12 01:34 #

    모형 말고 벽화(?)로 착시를 일으키는 두번째의 기법을 매트 페인팅이라 하는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같은 고전에서도 쓰였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되었죠.
    요즘도 뭐 도구가 CG로 바뀌었다 뿐이지 사람을 갈아넣어 오랜 시간 동안 만드는건 변함이 없는
  • 이글루스 알리미 2019/07/01 08:12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07월 01일 줌(http://zum.com) 메인의 [컬처]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zum 메인 페이지 > 뉴스 하단의 컬처탭에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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