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를 상대로 생체실험한 일본소녀 by Robert




3줄 요약

1. 일본 여자애가 '탈륨'이라는 독성물질을 몰래 친모에게 꾸준히 먹이며 관찰일지 작성

2. 과거 본인 및 동물에게도 실험함. 본인은 해독제 먹음

3. 탈륨으로 자기 가족을 독살한 그레이엄 영을 동경했다고 함


탈륨을 이용한 인체실험이 목적이였던 여자아이의 살인 일기라..

근데 주작느낌이 나는건 왜 일까요.

어린아이가 탈륨을 대체 어떤 식으로 구했는지 너무 궁금한데요.

일반적으로 저런 화학약품은 전문상 아니면 취급을 안하는데 말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런거 관리가 철저해서 신분조사부터 진행하고 2차 확인까지 하는데.

일본에 그런 시스템이 없을리 만무한데 말이죠. 



덧글

  • KittyHawk 2019/06/16 15:55 #

    다른건 둘째 치더라도 여학생이 수사 과정에서 보이는 행태는 책임을 면하기 위한 연극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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