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영향으로 일본에 생기고 있는 기형식물 by Robert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로부터 

8년이 지난 지금

일본에서는 이상한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바로 방사능에 영향을 받은 기형식물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한것이죠.


벌레를 얹어놓은 것 같이 보이지만 절대 아닙니다.

이상할 정도로 변형되어 있는 꽃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양들은 예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때에도 보였습니다.

그 근방에 있는 식물들과 동물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죠.

그리고 인간들에게도요.

이런것들이 후쿠시마 인근 지역에서 뿐만아니라

교토 근방과 외곽에서도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한테도 분명 영향이 가해졌을텐데

현재 일본의 정치인들은 대체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건지 의문입니다.



아래는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도호쿠 지진 당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근황에 대한 것입니다.

 간토 지역에 위치한 이바라키현의 모리야 시에서 진행된 조사에서는 
18세 미만 85명 중 58명에서 자연 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세슘 134, 세슘 137이 검출되었다.
2013년 8월 9일 일본 농림수산성의 조사에 따르면 세슘이 5000베크렐을 초과한 농지는 7500헥타르라고 밝혔는데
이는 지난해의 조사에서 16%가 감소한 수치이다.

유엔과학위원회(UNSCEAR, 2013)와 세계보건기구(WHO, 2014)의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로 인해서 피해 주민들의 암발병률 증가를 관측할 수 없으나, 
아동 갑상선암 발병률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라고 한다.
이 두 편의 보고서가 나온 지 4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으며, 따라서 현재의 시점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덧글

  • 채널 2nd™ 2019/06/16 23:10 #

    후쿠시마 vs. 쿄토.

    아니 중간(?)에 있는 토쿄는 어쩌고................................ -- 이런 자료(?)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난, 이 세상에 네 잎 클로버가 그리도 흔한 줄은 미처 몰랐....)

  • sid 2019/07/04 21:44 #

    사실이라면 겁나는데..
    사진이 넘 그럴 듯하기도 해서 페이크 뉴스 아닌지 출처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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