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배달 앱' 주문 20만건, 배민·요기요와 결별? by Robert



배달의 민족 , 요기요 , 배달통 등 과 같은 배달서비스 회사의 수수료 문제로인해

각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배달 전용 어플을 만들어서 

직접 매장 배달서비스를 운영중인데 이게 좀 더 효과적이었던 것 같군요.


배달앱의 몰락을 가져올 수 도 있고 배달 음식들의 

일정 수수료가 사라지면서 음식 가격의 인하도 기대해볼수 있겠습니다. 


유통 과정에서 항상 중간업자가 끼면 가격이 오르듯이

중간업자를 좀 쳐낼 필요성을 느끼고는 있습니다.



사실 배달앱 필요 없잖아요.

저는 햄버거같은건 자체적으로 앱이 있는 버거킹이나 맥도날드걸로 시키거든요.


위 기사내용으로는 자체적인 앱으로 주문된 건수가 10%내외로 올라오고 있다하니

다른 회사들도 따라서 하게 된다면, 혹은 배민이나 요기요 같이 할인쿠폰 

같은걸 뿌리는 비슷한 이벤트를 준비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햄버거같은건 직접 어플설치해서 사용하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세트메뉴 업그레이드 해주는 쿠폰도 매일 뿌려주고 있고 콤보 할인도 있고..
 





덧글

  • KittyHawk 2019/06/27 12:16 #

    저것이야말로 세태 변화의 전형이죠.
  • Robert 2019/06/27 15:14 #

    모든 형태의 업종들이 변화무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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