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의 지옥은 현재 진행형 by Robert




1~4월 출생·혼인 역대 최저, 더 가까워진 인구 절벽

출생 2.6만명, 전년보다 6.1% 감소 

혼인 2만건 전년대비 2.9% 줄어들어

1~4월 누계는 각각 7.1%, 8.9% 감소 


누계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


올해 1~4월 출생아 수가 10만9200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기간 혼인도 7만9100건에 그쳐 가장 저조했다. 

한국 사회가 당면한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인구 감소'가 심화하는 모양새다.


옆 나라 일본은 그래도 하향세를 계속 타다가 

흐름이 좀 바뀌어서 회복세로 변했다고 들리는데

이젠 일본 보다 더욱 낮아졌네요.

안그래도 일본보다 인구 수도 밀리고 자원도 부족한데 난감해졌습니다.

위 자료는 구글 세계 개발지표 통계이 표본은 미국 독일 일본 대한민국입니다. 


2000년도 이후부터는 일본의 출산율이 회복세로 보이며 한국보다는 나은 모습입니다.


지금 젊은세대들이 현재 은퇴한 노인들의 연금과 복지를 책임지는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현재 2030들이 은퇴하고 나면 받게 될 연금도 남지 않을 것이고

복지도 사실상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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