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1억 번다는 에그타르트가게 by Robert




포르투갈의 'pasteis de belem'이라는 제과 가게

 

가게가 생기기 전 수도원의 수녀들이 처음으로 


에그타르트를 만들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비법을 이 가게에 전수해줬고 


그 뒤로 엄청난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합니다.

 

가격은 1개에 1.05유로 한화로 약 1400원정도 라고.



포르투갈에 방문하면 꼭 들러봐야 할 명물이라고 할 정도라는데요.


대전에 방문하면 성심상 방문해서 튀김소보루 먹어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게는 오픈하기도 전에 저렇게 사람들로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공장형으로 만들어지는 에그타르트들.

모두 하루에 판매되는게 아니라 시간 단위로 판매되는 것들이라고 합니다.

저기서 일하는 사람들 엄청 고생하겠습니다...




덧글

  • stylebox 2019/08/13 18:22 #

    마카오(가 포루투갈 지배 하에 있었다더군요)에 처음 갔을 때, 별 생각없이 에그타르트 먹어보고 눈알 튀어나오는 줄 알았죠. 너무 맛있어서.
  • Robert 2019/08/13 20:12 #

    한국에서 파는 기성제품에 비하면 확실히 다르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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