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월 출시되는 it산업계를 뒤흔들 2가지 서비스 by Robert





구글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스타디아(STADIA)

 

고사양 컴퓨터가 없어도 유튜브정도만 재생되는 컴퓨터면 원격으로 구글 컴퓨터로부터 

정보를 받아 최신 그래픽의 고사양 게임도 즐길수 있습니다.

 

단 구글 컴퓨터-개인 컴퓨터로 정보를 보내주는데 전송시간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구글 기술이라도 fps나 롤 같은 게임은 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아마 gta 위쳐 이런 스토리 보는 게임이 대다수를 이룰것으로 추측됩니다.

 

현재 지원 예정된 게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WALT DISNEY 의 디즈니+

 

2019년 11월 미국에서 첫 출시될 예정입니다.

넷플렉스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같은 ott서비스로 컨텐츠 제국 디즈니와

 극장시장을 넘어서기전인 ott시장이 만나 강한 시너지를 낼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블 폭스 내셔널 지오그래피 픽사 스타워즈를 소유한 디즈니답게 

저렴한 이용료에 엄청난 물량공세를 펼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의 출시는 내년 2020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덧글

  • 제드 2019/08/19 13:58 #

    기술상 FPS같은 실시간 액션 PVP 게임은 힘들다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스타디아같은 스트리밍 게이밍에 FPS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FPS 특성상 핵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는 장르인데 스트리밍 게이밍 특성상 모든 유저가 스트리밍으로 FPS를 하게 된다면 핵 사용이 굉장히 제한적이게 되거든요.
    끽해야 이미지를 통한 에임핵이나 매크로마우스를 통한 하드웨어 단의 연속점사정도일겁니다.
    제발 잘 되서 비디오게임계의 특이점을 불러왔으면 좋겠네요.
  • Robert 2019/08/19 17:00 #

    특이점이 될 지 그냥 흘러가는 물건이 될지 기대됩니다 ㅎ
  • 나인테일 2019/08/19 21:43 #

    오히려 이미지 핵을 검출조차 할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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