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레전드편 [99.9% 살균의함정] by Robert



입냄새로 이혼 당하면 어떤 기분일까...?

이번 생로병사의 비밀은 구강관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 없어지는 입냄새를 구강유산균 먹고 고치는 내용입니다.

사연의 주인공 이민수씨(가명)

평생을 입냄새와 싸우시는 중.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봤지만 소용없다고 함.

도대체 입냄새가 얼마나 심하길래..?

제작진과 치과가서 측정하기로 했는데


무려 62라는 매우 높은 악취점수가 나온다.


마크 피아라 라고 하는 이 구취환자는

유산균을 복용하여 구내 악취를 완전히 치료하였다고 한다.

양파를 먹고 난 후 악취점수가 매우 높은 상태에서..

저 가루로 되어있는 유산균을 복용하면... 


낮은 점수의 악취로 내려가게 된다.

마법의 하얀가루?
저 하얀가루의 정체는 바로

건강한 사람의 구내에서 유익균(구강유산균)을 채취하여 배양하고 건조한 후 분말화 한 것.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첫번째 사연의 주인공에게도

악취를 치료하기 위해 저 분말가루를 제공함.


그리고 그 결과

구강내의 악취 및 구강내 세균의 숫자가 많이 사라졌음을 확인.


 이 방법은 미국에서 박테리오테라피(구강유산균)라고 불리고 있으며

장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민수씨같은 경우는 양치를 통해 구내에 존재하는 입냄새 유발 유해균 뿐만아니라 

입냄새를 제거하는 유익균까지 모두 죽이는 '살균'을 하고 있었음. 


그렇다보니 유해균을 억제시키는 유익균 수가 부족하여 입냄새가 난다는 것.

유해균은 사라지지 않으므로 구내든 장내든 유익균이 많게 재조성해주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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