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시체토막살인범 장대호의 일화.legend by Robert





당시 모텔 프런트에 근무하던 장대호는 팔에 문신이 있는 조직폭력배가 

모텔 방값이 비싸다며 협박했던 일화를 설명하며 

"네 몸엔 흉기가 안들어가냐?" 라는 말을 하면 험악했던 

고객의 태도가 바뀐다고 했다.


그냥 분노조절장애 + 개또라이 싸이코패스 였군요.


피해자에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하라니까

"다음생에 또 그러면 너 나한테 또 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쳤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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