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에 페미와 PC가 심하게 묻기 시작했다. by Robert






스칼렛 요한슨 : "레이첼 와이즈는 이 위대한 여성들과 작업하는건 놀라운 일이라

말했어요. 그러면서 남자 한 두명쯤은 더 넣어도 되겠지 라고 했죠 (웃음)

저는 역시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미래는 '여성'이라고 느꼈어요"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가 떠난 마블에 

성소수자 슈퍼히어로들이 대거 등장한다는 뉴스기사

페이크뉴스가 아니라 실제로 정말 그러함.


뭐 이상할 것도 없는데 마블 영화 수장인 케빈 파이기를 비롯해서

주연배우들이 페미니스트니까..


닥터스트레인지역 로키역 두 배우 모두 페미니스트임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던 전과가 있음.


아이언맨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또한 미 대선 때 

힐러리 지지한다면서 페미니즘 옹호했었고..

토르역 크리스 헴스워스도  "당신 페미니스트인가요?"라는 인터뷰 질문에 "당연하죠"


이미 어벤져스 때 부터 페미선언 완료했었던 전과가 있다고 한다.


뭐 페미마블이라며 캡틴마블 영화 페미니즘 묻어서 망할거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흥행에 성공하며 속편까지 예고된 상태인데 앞으로 마블이 어떻게 될지..






통계 위젯 (화이트)

241472
4450
259802

구글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