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계리 출신 탈북민 몸에서 치사량 수준 방사능 검출 by Robert




풍계리 출신 탈북민 몸에서 치사량 수준 방사능 검출됬다는 소식입니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후쿠시마 지역의 경우 평균 방사능 수치가 1mSv 정도고, 

방사능 사고가 터졌을 때 현장 작업자도 (피폭선량이) 100mSv 이하였다"며

"풍계리 출신 탈북민들의 검사 결과는 일반인의 수백 배에 달하는 엄청난 수준이고
방사능에 노출되지 않았으면 나올 수 없는 수치"라고 했다. 

야당 관계자는 "이런 심각한 결과를 정부가 애써 과소평가하는 듯한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며 
"북한 감싸기 아니냐"고 했다.



정병국 의원실에 따르면, 검사 대상이 된 탈북민 상당수는 

두통, 시력 저하, 후각·미각 둔화, 심장 통증, 백혈구 감소증, 뼈·관절 고통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이들에게 후속 안내를 소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02/2019100200141.html



문재인의 북한감싸기인지 지금 서울과 수도권 강원도가 방사능에 오염되었을 수 도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은 위험하다면서 북한의 방사능은 위험하지 않은가봐요?



덧글

  • 로그온티어 2019/10/03 00:53 #

    폴아웃 세계를 위에 두게 되겠군요. 예전에 폴아웃이나 스토커를 좋아했을 때는 북한이 핵실험 하다 자폭해서 북한 전역을 웨이스트랜드화 시켜버리는 걸 상상했었는데 그 날이 현실이 될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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