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홍콩의 도시모습 by Robert






홍콩의 무법지대 '구룡성채'도 포함된 사진들이 있습니다.

슬럼이미지와 흔히 만화나 영화에서 사이버펑크 시대를 표현할때

 이 홍콩의 구룡성채를 모티브로 하였죠.

물론 현재는 없어졌지만.



홍콩의 도심 속 해안가 모습



네온사인 간판들이 잔뜩 깔려있는 홍콩 도시의 모습

흔히 사이버펑크 만화나 영화에서 많이 보던 장면같죠?


위 사진은 철거직전 구룡성채의 모습입니다.

마구잡이로 증축된 불법건축물들이 이런 예술작품으로 탄생하네요.




덧글

  • 포스21 2019/11/06 23:38 #

    소시적 일본만화의 배경들이 저기서 왔군요. ^^
  • prohibere 2019/11/10 16:40 #

    구룡성채 볼때마다 신기한게 저거 왜 안무너졌지?;;거 보통 불법 증축 같은거 하면 삼풍처럼 무너지고 하는거 아니었나...싶은데 의외로 철근같은건 아낌없이 넣어서 그런걸까요;
  • 이글루스 알리미 2019/11/18 08:12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11월 18일 줌(http://zum.com) 메인의 [컬처]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zum 메인 페이지 > 뉴스 하단의 컬처탭에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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